취향으로 고르고,
영어로 이야기하다.
내 취향의 원서로 시작하는 1:1 영어 대화
관심 있는 책을 고르고, 전문 강사와 영어로 읽고 이야기합니다.
레벨과 관심사에 맞는 한 권으로 나만의 영어 대화를 시작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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읽고 싶은 책은 밀리의서재에서,
읽은 이야기는 파고다원에서.
BOOK TALK 등록 기간에 따라
밀리의서재 최대 6개월 이용권을 드립니다.
3개의 질문으로,
나에게 맞는 한 권을 찾아드릴게요.
어떤 이야기에 끌리는지까지 함께 보고 첫 원서를 추천해드려요.
가장 마음이 가세요?
답하시면, 첫 한 권을 추천해드릴게요.
한 권의 책으로,
50분 동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.
실제 수업에서는 이렇게 이어집니다.
책을 다 읽지 못했어도,
대화는 시작할 수 있어요.
강사의 질문을 따라,
책 속 이야기가 나의 생각과 경험으로 이어집니다.
The Ugly Duckling 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「미운 오리 새끼」
Have you ever felt like the Ugly Duckling — like you didn't belong somewhere?
미운 오리 새끼 같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? 여기가 내 자리가 아닌 것 같은 순간이요.
Yes. My first company. I was different. I was sad.
네. 첫 회사요. 저는 좀 달랐어요. 슬펐어요.
Sad — okay. Can I offer you a better word? When you are with many people but nobody really sees you, we say lonely. Or out of place.
'슬펐다' 좋아요. 더 맞는 단어를 하나 드릴게요. 사람은 많은데 아무도 나를 제대로 봐주지 않을 때는 'lonely(외로운)', 또는 'out of place(내 자리가 아닌)'라고 해요.
Ah. I felt out of place. Not sad — out of place.
아. 저는 out of place 였네요. 슬픈 게 아니라, 내 자리가 아니었던 거예요.
That's exactly it. So what did you do?
바로 그거예요. 그래서 어떻게 하셨어요?
I just worked. And waited. After two years, I moved to another team. There, I was okay. I… belonged.
그냥 일했어요. 그리고 기다렸죠. 2년 뒤에 다른 팀으로 옮겼어요. 거기선 괜찮았어요. 제 자리 같았어요.
You just used "belong" perfectly — and that is the word this entire story is about.
방금 'belong'을 완벽하게 쓰셨어요. 이 이야기 전체가 바로 그 단어에 관한 겁니다.
한 문장에서 시작해,
나만의 관점까지.
레벨에 따라 달라지는 건 영어의 난이도보다,
생각을 말하는 방식입니다.
한 문장으로
이유를 더해
근거와 함께
논리적으로
나만의 해석으로
나에게 맞는 한 권에서,
나만의 대화가 시작됩니다.
나에게 맞는 원서를 골라보세요.
나의 첫 영어 대화가 됩니다. ↓
이제, 한 권에서
나의 대화를 시작해보세요.
원서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,
내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경험까지.
PAGODA ONE 1:1 BOOK TALK
선착순 한정 · 밀리의서재 최대 6개월 이용권 제공
1:1 BOOK TALK 시작하기 →자주 묻는 질문
괜찮습니다. Level 1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짧은 동화로 시작합니다. 짧고 단순한 문장으로 답하셔도 충분합니다.
강사는 문법을 일일이 지적하기보다, 회원님이 말한 내용을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. 예를 들어 sad라고 표현했다면 상황에 따라 lonely처럼 더 잘 맞는 단어를 제안하는 방식입니다.
먼저 읽고 싶은 책을 선택하세요. 현재 레벨의 추천 교재가 아니더라도 괜찮습니다.
지금 끝까지 읽고 싶은 책으로 시작해서, 수업을 통해 그 이야기를 끝까지 나눠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.
완독하지 못했더라도 수업은 가능합니다. 다만 수업 전 줄거리와 주요 장면을 미리 읽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.
충분히 읽지 못한 경우에도 강사가 그날의 주제를 중심으로 대화를 이끌어 드립니다. 책을 읽고 오신 만큼 더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.
모르는 단어를 전부 찾지 않으셔도 됩니다. 우선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 읽어보세요. 대화에 필요한 중요한 단어나 표현은 수업에서 강사와 함께 다룹니다.
50분간 강사와 1:1로 영어 대화를 나눕니다. 강사의 질문을 시작으로 책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하는 방식입니다. 강의를 듣기보다 직접 말하는 데 집중합니다.
수업 마지막에는 그날 잘 사용한 표현을 함께 짚어보며 마무리합니다.
문장은 쉬워도, 나누는 이야기는 가볍지 않습니다. 『곰돌이 푸』의 한 장면을 읽고 “지금 당신의 삶에서 ‘그들’은 누구인가요?”처럼 책 속 이야기를 자신의 경험과 연결해 이야기합니다.
레벨이 올라가면 『위대한 개츠비』, 『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』처럼 더 깊이 있는 주제의 책도 다룹니다. 목표는 어려운 문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, 내 생각을 영어로 말하는 것입니다.
처음부터 길게 말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. 강사는 질문한 뒤 회원님이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립니다.
어려운 경우에는 먼저 짧은 이야기를 건네거나, “피터가 용감했다고 보세요, 아니면 무모했다고 보세요?”처럼 선택지를 제시해 대화를 이어갑니다. 한 문장에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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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밀리의서재를 이용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 같은 원서를 가지고 있다면 편한 방법으로 읽어주세요. 다만 출판본에 따라 일부 내용이나 구성이 다를 수 있으니 수업 전 확인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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